간밤 역외 NDF선물환율이 1480/84원에서 거래를 마친 가운데 환율은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1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분 현재 1492.00/1493.00원으로 전날보다 21.00/22.0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92.00원으로 장을 출발했고 1490원선 지지를 확인하는 모습을 보이며 움직이고 있다.
금융시장 불안이 잠시 완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외환시장에 크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재료가 없어 환율은 장초반 다소 불안한 양상이다. 국내증시는 소폭의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1400원대 중후반에서 지지대를 형성하며 강한 하방경직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