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재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6일 동국제강 보고서에서 "국제 가격 하락에 따른 후판 가격 인하로 1/4분기 후판 마진은 악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나, 400달러/톤 수준의 슬라브가 투입되는 4~5월부터 후판 마진은 점차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 국제 가격 하락에 따른 후판 가격 인하
1분기 후판 마진은 악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나, 400달러/톤 수준의 슬라브가 투입되는 4~5월부터 후판 마진은 점차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 2009년 후판 수급 낙관적
중소조선업체의 조업 중단 사태와 선박 발주 취소 요인으로 2009년 조선 건조량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있지만, 이 같은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메이저 조선업체를 중심으로 2009년 선박 건조량은 최소 2008년 수준은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올해 후판 수급 상황은 적어도 보합 수준은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적용 멀티플을 기존 P/E에서 P/B로 전환한다. P/B 0.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기존 35,000원에서 30,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