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달 아반떼, i30, i30cw를 구입할 경우 현금 30만원 또는 7.0% 저금리 할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이는 지난달 7.5%에 비해 0.5%포인트 낮춘 것이다.
쏘나타 트랜스폼을 구입할 경우엔 100만원 또는 5.0% 저금리를 제공함으로써 지난달 80만원 또는 6.0%에 비해 조건을 개선시켰다.
RV 차량의 판매조건은 지난달과 같다. 베라크루즈의 경우 150만원 또는 5.0% 저금리, 싼타페는 150만원 또는 4.0% 저금리, 투싼은 150만원 또는 3.0% 저금리 등이다.
기아차는 로체이노베이션 가솔린 모델과 오피러스을 구입할 경우 유류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LPI모델을 구입하면 여기에 30만원을 추가로 할인한다.
모하비와 스포티지를 살 때는 150만원, 쏘울을 살 때는 30만원의 유류비가 지원된다.
포르테와 쏘울을 구입하는 고객이 기아차 홈페이지 디자인 클럽에 가입했을 경우 10만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LCD TV 등 경품도 제공한다.
쌍용차는 렉스턴 액티언 등 SUV 구매 고객들에게 선수율 제한없는 할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체어맨 W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유류비 200만원, 체어맨 H는 등록세를 각각 지원한다. 쌍용차를 재구매할 경우엔 추가로 100만원의 유류비를 제공한다.
GM대우는 베리타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500만원의 할인조건을 내걸었다. 토스카, 윈스톰, 윈스톰 맥스 등의 구매 고객에겐 36개월까지 무이자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할부조건을 이달 추가했다.
르노삼성은 유류비 지원 폭을 지난달에 비해 차종별로 20만원 늘렸다. SM시리즈는 이달 80만~100만원, QM5는 50만원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고객의 형편에 따라 할부원금과 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무이자 할부인 마이웨이(My Way) 할부를 이달에도 계속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