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인수한 학원은 연간 평균 매출액 10억원 이상, 영업이익은 20%에 이르는 우수 학원들"이라며 "연내 총 10개 학원 인수가 마무리되면 올해 학원사업 매출은 100억원 이상, 영업이익은 2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디지탈온넷 복진환 대표는 "이번 오프라인 학원시장 진출은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는 물론, 온라인 중심의 고객 기반을 오프라인 학원시장까지 확장해서 얻는 시너지 효과를 통해 종합교육서비스 회사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지난달 23일 코스닥상장업체인 디지탈온넷을 통해 우회 상장한 아이넷스쿨은 다음달 20일 열릴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디지탈온넷에서 아이넷스쿨로 변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