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G자산운용은 지난 18일 협회 이사회를 통해 가입승인을 마친데 이어 이날 오전 11시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있을 정기총회에 첫인사를 할 예정이다.
현재 해외자원개발협회는 관계기관 및 유수 국내 자원개발(E&P)기업 등 68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외의존도가 높은 에너지자원분야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 2월에 발족했다.
이 회사는 자본시장법과 해외자원개발사업법으로 최초 설립된 특수목적 자산운용사인데, 이번 가입으로 관계기관 및 자원개발기업과 공조체계를 갖춰 해외자원개발펀드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용수 대표는 “세계경기 침체로 현재와 같이 자원가격 하락 시점에서 상대적으로 투자매력이 높아진 주옥 같은 투자처를 발굴해 전문성을 갖고 운용한다면 국익과 투자자 수익창출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