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의 이왕상 애널리스트는 "경기침체에도 불구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높은 게임부문의 매출이 증가하고 인터넷광고 시장의 점유율이 지속적 상승을 보이고 있다"며 "타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익 안정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그는 "1/4분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2%, 전년동기대비 9% 가량 증가할 것"이라며 "경기침체로 인한 디스플레이광고 부문의 매출 감소를 게임부문의 매출 증가가 상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광고주의 매출과 직접 연계된 검색광고의 매출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달성할 것"이라며 "검색광고주의 저변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지난 2000년 이후 미디어 업종이 시장대비 75% 가량의 벨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아왔다는 점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