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오는 28일부터 부산지역에서 업계 최초로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부산후불교통카드 출시를 기념해 3월 31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한 회원에 대해 3월 한달간 매 주 월요일 버스·지하철 이용요금을 최대 1만원까지 지원하며, 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추첨을 통해 연간대중교통무료이용권, 최대 1000만원 캐시백 등 경품을 제공한다.
부산후불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카드는 롯데, 아이러브 부산, 포인트플러스, 샤롯데 플래티늄, 롯데 플레티늄 카드 등이며, 교통카드기능이 없는 기존 회원은 카드를 교페해야 한다.
신규발급와 카드교체는 롯데카드센터 방문은 물론 롯데 부산후불교통카드 전용 상담전화와 롯데카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