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코멘트 전문이다.
과매도 국면에 따른 긍정적인 접근이 필요
■ 수급불안 및 수주 취소설로 하락하였으나 과매도 국면으로 판단
외국계 기관의 매도물량 출회 및 GS칼텍스 관련 공사의 수주 취소설로 전일 GS건
설 주가 8.5% 하락 마감하였으나 현재의 주가하락은 과매도 국면으로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만5000원을 유
지함. 중국계로 알려진 기관의 매도 물량 부담은 상당 부분 전일 소화된 것으로 파악될 뿐만 아니라 GS칼텍스 관련 수주 리스크는 거의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
■ 진행률 감안시 현재 진행중인 공사 취소가능은 거의 없음
총 3조원 규모의 GS칼텍스 HOU No.3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GS건설 수주 예정금액
은 1.4조원 수준. 이중 GS건설은 지난해 10월 7500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하였
으며 이미 설계 및 시공 공정률이 각각 76% 및 20%에 달해 취소가능성은 거의 없
다는 판단임. 오히려 2009년에 추가적으로 4000억원 가량의 추가 수주가 예상됨을
감안할 때 GS칼테스 관련 리스크에 대해서는 과도한 우려 불필요하다는 판단임.
■ FCC 투자 지연시에도 수주 구조상 리스크 노출 정도 극히 미미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FCC 관련 투자가 2년 뒤로 연기되더라도 GS건설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임. 이는 GS칼텍스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주요 기자재 조
달을 GS칼텍스가 직접 수행함에 따라 관련 부분에 대한 리스크에서 GS건설이 벗어
나 있기 때문임. 이러한 자재조달을 제외한 설계 및 시공 위주의 수주로 인해 FCC
투자 지연에 따른 GS건설의 수주 지연 예상금액은 2500억원으로 전체 수주 예상
액의 6% 수준에 불과함에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