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0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카라반케이디이 관계자는 24일 증권가 일각에서 확산된 관리탈피 임박설과 관련, "3월부로 관리에서 탈피될 예정"이라며 "지난해 2월말 지정된 이후 벌점이 없었고 작년 반기 감사보고서 제출로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카라반케이디이는 지난해 2월말경 공시위반건으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으며 이후 자본잠식과 자기자본 15억원 미만건으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