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우영무)의 2월 23일자 "일본 증시 리뷰"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3 일 일본증시는 미국 은행 국유화 논란 속에 대출업체인 SFCG 그룹 파산 소식에 하락 마감. 닛케이 225 지수는 전일대비 -40.22p(-0.54%) 하락한 7,376.16, 토픽스지수는 전일대비 -4.25p(-0.58%) 하락한 735.28 기록
- 올해 일본 자동차(660 ㏄이상급) 내수판매가 300 만대를 밑돌 것이라고 일본자동차판매자협회(JADA) 아마노 요이치 헤드가 23 일 전망.
- 글로벌 금융 위기로 주식 매각이나 은행융자 등을 통한 자금조달이 어려워지면서 자금확보를 위해 회사채 시장으로 모여드는 일본 기업이 들고 있으며, 지난 20 일 미쓰비시도쿄 UFJ 은행과 도요타자동차가 잇따라 대규모 회사채를 발행했다고 파이낸셔타임스(FT)가 보도.
- 신용평가사 S&P 가 일본 3 위 자동차업체 닛산 자동차의 신용등급을 한 등급 낮춘 'BBB'로 하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3 일(현지시간) 보도.
- 일본 도요타자동차는 올해 전 세계 공장에서 작년보다 약 20% 감소한 650 만대 자동차를 생산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3 일 보도.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정헌재 애널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