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날 “안정적 성장을 보이고 있는 학습교재 부문에서 전년比 2.7% 증가한 730억원, 특히 온라인사업 부문은 무려 143% 증가한 11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계획”이라며 “상품 등 기타 매출계획은 1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비유와상징 양태회 대표는 “중등부 온라인교육 매출이 지난해 12월말을 기점으로 올 초부터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오는 7월과 8월 방학 시즌을 겨냥한 고등부 온라인교육 서비스가 본격 상용화됨에 따라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 대표는 이어 “올해 IPO 첫돌을 맞이하는 만큼 종합교육기업으로서의 자리매김하겠다”며 “실적으로 주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