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지난 20일 오후 5시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제 5대 이휴원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주주총회에 이어 바로 이어진 취임식에서 글로벌 금융위기와 자본시장법 하에서 최고를 향한 도전을 강조했다.
그는 증권업이 산업의 개편과 사업모델의 변화가 임박한 가운데 그룹 내에서도 비은행 부문의 핵심라인으로 더 많은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신한의 DNA’를 기반한 ‘팀웍’, ‘창의력’, ‘불굴의 도전의지와 행동력’으로 일심동체가 될 것으로 당부했다.
한편 이휴원 대표이사 사장은 1953년생이며, 지난 1982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단대동지점장, 안국동지점장, 자양동지점장, 여의도 중앙기업금융지점장 등을 거쳐 지난 2004년 말부터는 최근까지 신한은행 IB그룹 담당 부행장으로서 IB사업을 진두 지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