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도 757억원으로 전년대비 13.9%나 증가했다. 글로벌 연결기준으로 봐도 2778억원으로 69.5%나 증가했다. 이는 차세대 DVD인 블루레이의 매출신장과 신규사업부문 때문이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71억원으로 전년대비 -6.5% 감소했다. 이는 중국 제2공장 준공과 투자로 인한 선투입 비용으로 20억원의 지분법적자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회사 측은 중국 제2공장은 지난달부터 정상가동을 시작함에 따라 올해는 수익의 원천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했다.
여기에 디지털방송의 메가트랜드인 Full HD의 주도하게 될 핵심부품을 생산하고, LED조명 등의 신규사업에서 올해 1월부터 매출이 발생해 실적개선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