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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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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밸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증권방송 업체입니다. 1월 총 수익률 +190%이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2월 둘째주 2주일동안 +70%라는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한달동안 +50%이하가 나오면 회원비를 면제해준다는 약속 또한 지켰습니다. 다양한 무료서비스와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i-Brod, 저렴한 대박종목 배달서비스인 i-Ticker등의 유료서비스로 업계 선두주자의 하나로써 신화를 창조해가는 업체입니다. )

누구나 성공적인 투자를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실제로 있을까? 또한 이번주와 같은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낼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우리는 그 문제에 대한 답을 듣길 원할것이다.
답은 바로 이것이다. 이 네가지를 지킨다면 당신은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것이다.

1. 원칙을 세워라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워 그것대로 한다면 수익을 낼 수 있다.
예를 들어, 매수후 +8% 상승하면 이익을 실현하고 ,매수후 -4%하락하면 손절해를 한다는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야 한다.

또한 자신이 현금비중은 몇 %를 가지고 있고, 그 나머지는 종목에 비중 몇 %라는 원칙 또한 세워야한다. 예를 들어 3000만원의 돈을 가지고 있다면 , 하락장에서는 1700만원정도는 현금을 보유하고, 1300만원으로 A라는 종목에 30%, B라는 종목에 10% 이런식으로 관리를 관리를 해야한다. 결국 자신만의 원칙과 포트 관리를 하지못한다면 거기서 벌써 당신은 투자에 실패한것이다.

2. 수급을 보아라

외인과 기관의 수급을 보아야 한다.
개인과 함께 움직여서는 수익이 날 수 없다. 대부분의 경우 개인이 살때는 팔고 나와야 하며 기관과 외인의 움직임을 눈치빠르게 살펴야 한다. 시장에서는 눈치빠른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외인과 기관의 수급이 몇일간 이어졌는지 그 강도는 어떠한지 주의깊게 샆펴보는 자세가 중요하다.

3. 남들이 살 때 팔아라.

자 주식이 올라간다. 그리고 개미들이 따라붙는다. 그러면 당신은 어떻게 할것인가? 누군가 사주는 사람이 없으면 팔고 나올 수 없다. 수익을 위해서는 개인들이 뒤늦게 타는 막차에서 나는 빠져 나와야 하는 것이다. 내가 빠져나와도 주가는 더 움직일 수 있다. 그것이 아쉬워서 다시 들어가면 절벽으로 떨어지는 기차에 동행하는 꼴이 되고 만다. 이익실현이 된 종목은 당분간 안 쳐다보는 것이 낫다.

4. 조급해하지마라.

주식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버려야 하는것이 조급함 이다. 주식시장에 오른다고, 떨어진다고 조급해서 빨리 팔아버리거나, 손절해버린다면 당신은 가장 큰 오류를 이미 범한것이다. 주식시장에서 성공할려면 조급함을 버리고 ,기다릴때는 기다릴줄 아는 승부사의 기질을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자 낚시를 하는데, 대물을 잡기위해서는 기다림과의 싸움이다. 당신이 큰 수익을 얻고 싶다면 조급해 하지말고 기다릴줄 아는 자세를 가져라.

아이밸류 네트웍스는 이 모든 관점에 맞춰서 종목을 관리해드리고, 또한 종목을 추천해드립니다.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낼수 있는 방법 그것은 바로 관리입니다.

아이밸류 네트웍스의 아이브로드(I-brod)는 현재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프로젝트” 를 진행중이며, 1월 총누적 수익률 약 190%를 기록중이다.

또한 시장흐름과 더불어 개별종목을 접목하여 선취매전략을 취하는 아이밸류의 아이티커 서비스를 통해서 수익실현한 종목을 보게 되면 그 해답은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다.


엔씨소프트, LG이노텍, 두산인프라코어, 서울반도체, 삼성전기, 알앤앨바이오, 삼성전자, 호텔신라, 청담러닝, 휴멕스, 영원무역, 알엔에프

대우증권, LIG손해보험, 두산중공업, GS건설, 삼성증권

아이밸류네트웍스(www.iva.co.kr)의 무료회원 가입만으로도 무료방송안내 및 시장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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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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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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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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