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강 런민은행(PBOC) 부총재가 "다른 국가들처럼 중국이 기준금리를 제로 혹은 제로 근방까지 인하하는 것은 현재로서 좋은 선택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 부총재는 중국의 국내총생산에서 저축 예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것도 급격한 금리인하가 필요하지 않은 부분적인 이유가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국은 지난해 9월 이후 5차례의 금리인하를 단행했으며 현재 중국의 1년 만기 대출금리는 5.3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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