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 농협물류 사장엔 김병훈 전 현대택배 사장, NH무역 사장엔 장만진 전 유통공사 수출이사, NH개발 사장은 박흥철 전 농협중앙회 상무를 최종 후보로 낙점했다.
농협은 사장 후보자 확정을 위해 지난 1월9일부터 2월12일까지 약 5주간에 걸쳐 내외부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했다.
각 자회사별로 외부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사장추천위원회 주관으로 사장 후보자를 선정했고 향후 자회사별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거쳐 사장으로 최종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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