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신임사장 내정자는 오는 5월 예정된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직에 선임될 것으로 보이며 현 유창수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사회의장을 담당할 예정이다.
나 신임사장 내정자는 1953년 서울출생으로,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대우증권 전무이사를 거쳐, CJ투자증권 대표이사, CJ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역임하다 지난해 CJ자산운용의 대주주가 바뀐 뒤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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