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은 9일 오후 채권금융기관들의 서면결의서를 취합한 결과 채권액의 75%가 이같은 안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3월13일까지 C&중공업에 대한 채권행사는 유예되며 메리츠화재 주관으로 M&A를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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