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투자를 하면서 수익과 리스크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된다. 어느 것을 우선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곤 하지만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리스크 보다는 수익에 더 관심을 두게 마련이다. 아무래도 투자의 목적이 수익이다 보니 리스크는 추후에 관심을 두어도 될 것으로 판단하지만 이는 좀더 고민해야 할 부분이다.
개인들의 투자에 관하여 아이밸류 네트웍스 김도겸팀장의 말을 들어보았다. “투자에 있어서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은 ‘생존’입니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우선은 살아남아야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만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은 오로지‘수익’이라는 점이 신기하고 씁쓸한 점입니다.”
투자란 수익의 달콤함 보다는 손실의 쓰라림이 몇 배 더 큰 것이라는 것을 그리고 시장에서는 살아남는 것이 그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한 것이다.
그의 이야기를 좀더 들어보자.“거래량이 적고 가격이 움직이기 쉬운 종목들을 언급해 가며 내일은 ‘상한가’라는 이야기를 너무도 쉽게 말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내 돈이 아닌 돈에 대한 무책임에 너무도 놀라곤 합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있습니다. 당장 내 계좌의 돈이 얼마가 남았던지 간에 하루 만에 15%를 벌었다는 흥분, 그 짜릿함이 뇌리에 강렬하게 남기 때문입니다.”
순간의 짜릿함에 취해있다 보면 내 계좌는 점점 쪼그라들기 마련이다. 남들보다 더 많이 벌었다는 짜릿함 보다 모두가 잃을 때 나는 잃지 않았다는 사실보다 중요한게 있을까?
김도겸 팀장의 마지막 조언을 들어보자. “투자는 ‘수익’보다는 ‘리스크’에 더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얻을 수 있는 수익보다 잃을 수 있는 손실에 더 관심을 가지다 보면 자연히 내 자산을 불어나게 될 것입니다. 수익은 계좌에 찍혀있는 숫자가 아니라 실제 인출되어 내 손에 쥐어지는 순간에 실현이 되는 것입니다.”
최근 아이밸류에서 아이브로드(I-Brod)와 아이티커(I-ticker)라는 서비스를 통해서 고객들에게 추천하고 있는 종목들은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종목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최근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기아차(+16%), 두산인프라코어, 삼성중공업에 대한 분석과 실제 수익이 실현된 코오롱(+10%), 대우증권(+5%)에 관한 내용도 무료회원 가입만으로 확인을 할 수 있다.
수익률은 매매일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계좌의 캡쳐를 통해 실제적인 수익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주식시장에 관심은 있지만 손실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실시간 종목추천 SMS를 통해 종목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공할 것으로 판단된다.
아이밸류네트웍스(www.iva.co.kr)
문의전화: 02)761-8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