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다만 이 같은 호실적이 어느 정도 시장에서 인지되고 있어 주가에는 충분한 반영이 이뤄졌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 4분기 영업이익 1,343억원 달성해 양호 컨센서스 대비 30% 높은 수준이며, 철강금속업체 중에서 한국철강과 함께 유일하게 시장의 기대치를 돌파했다. 다만 이 같은 호실적이 어느 정도 시장에서 인지되고 있어 주가에는 충분한 반영이 이뤄졌다고 판단된다.
■ 2005년과 유사한 LME아연가격과 제련수수료(TC) 수준 예상 아연가격의 절대적인 하락에 따라 제련업체의 주요 수익원인 제련수수료 역시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판단된다. 2009년 기본제련수수료(Base TC)를 200달러/아연정광1톤으로, 연평균 LME아연 가격을 1,500달러/아연1톤으로 가정하고 있다. 실현 제련수수료(Realized TC)와 LME 아연가격 측면에서 2005년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한다.
■ 투자의견 Market Perform으로 하향조정 펀더멘털 요인에 의한 아연 가격 상승 가능성은 여전히 낮아 보이는 상황이다. 목표주가 93,000원을 유지하며, 투자의견은 상승 여력을 감안해 Outperform에서 Market Perform으로 하향 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