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우리시각으로 4일 저녁 7시에 피치사에서 아시아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컨퍼런스 콜을 연다"며 "이는 세계경제전망이 잇따라 하향되고 있는 시점에서 신용등급에 영향을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설명이 주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관계자는 "실제로 국가 신용등급을 내리려면 신용등급결정위원회를 열어야 하는데 그런 움직임이 없고 내일 컨퍼런스콜이 열린다는 사실이 신용등급 조정 이야기로 시장에 잘못 전달된 듯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용평가사 피치사는 우리시각으로 4일 오후 7시 'Sovereign Outlook For Asia' 라는 명칭의 주요 아시아 국가 대상 컨퍼런스 콜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