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새로운 음악을 통해 삼성 MP3를 뮤직 컬처 브랜드로 키운 기존 뮤직 마케팅을 넘어 음악을 입힌 스토리를 통해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자 하는 새로운 마케팅의 시도다.
삼성전자는 뮤직텔링 마케팅의 일환으로 햅틱UI를 탑재한 프리미엄 풀터치 MP3플레이어 '옙 P3'를 소재로 한 뮤직 드라마 '옙틱&햅틱 러브(Yepptic&Haptic Love)'를 이날 공개했다.
'옙틱&햅틱 러브'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던 주인공 소년이 한 소녀가 놓고 간 '옙 P3'를 통해 터치의 재미와 음악을 느끼고 마침내 사랑을 이루게 된다는 내용으로 '음악도, 사랑도 만질 수 있는 게 진짜'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배우 장근석이 직접 부른 테마곡 '터치홀릭'은 디지털 음원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음악과 친숙한 인기 배우 장근석을 통해 음악을 보고, 듣고, 만지는 재미를 선보이고자 했다"며 "손 대면 날아가는 나비 등 기존 MP3 플레이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터치 UI와 음악에 맞춰 부드럽게 진동하는 옙 P3만의 감성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옙틱&햅틱 러브' 뮤직 드라마는 옙 홈페이지(www.yepp.co.kr)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장근석의 촬영일기 등도 살펴볼 수 있다. 또 삼성전자는 옙 홈페이지에서 '옙틱&햅틱 러브'를 스크랩하거나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옙 P3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