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 평균 근원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5%에 이르렀으나, 올해는 마이너스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일본 총무성은 지난 해 12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지수로 101.1을 기록, 전월대비 0.5% 하락했으며 전년대비로는 0.2% 상승하는데 그쳤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 전문가들은 근원지수가 전년동월비 0.3%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해 11월에는 1.0% 상승한 바 있다.
주류를 제외한 식료와 에너지를 모두 제외한 근원 근원지수는 99.5로 전월 및 전년대비 보합에 그쳤으며, 종합지수는 101.3으로 전월비 0.4% 하락하고 전년대비 0.4% 올랐다.
총무성은 별도의 발표 자료를 통해 1월 도쿄지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지수로 100.5를 기록, 전월대비 0.7% 하락했으며 전년대비로는 0.5% 상승하는데 그쳤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 전문가들은 근원지수가 전년동월비 0.6%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해 11월에는 0.8% 상승한 바 있다.
도쿄 물가의 경우 종합지수가 100.7로 전월대비 0.6% 하락해 전년동월대비로 0.5% 상승했다. 또 주류를 제외한 식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근원지수는 98.9로 전월대비 1.1% 하락하고 전년대비로도 0.3% 하락해 당분간 물가가 하락할 것임을 시사했다.
2008년 한해 동안 일본 전국 평균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1.4%를 기록했다. 신석식품을 제외한 근원지수는 101.6을 기록, 전년대비 1.5% 상승률을 나타냈다. 주류를 제외한 식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근원지수는 99.3으로 전년대비 보합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