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7.69% 급등한 4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의 반등이다.
하이닉스반도체는 전일대비 13.84% 오른 7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하이투자증권은 키몬다 파산보호 신청이 단기 D램가격, 장기 수급 및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대증권도 독일 키몬다의 파산신청이 국내업체에는 호재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김장열 애널리스트는 "키몬다가 당초 예상과 달리 독일 정부 지원에도 불구하고 결국 파산을 선언했다"며 "이는 경쟁사인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뜻밖의 호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