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지코아이에씨는 "신규사업의 확장을 위해 해외부동산 투자와 개발을 위해 해외부동산 전문기업인 루티즈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맺고 사업의 다각화를 시도해 나갈 방침" 이라고 밝혔다.
루티즈 이승익 대표는 "이번 전략적 사업제휴를 통해 구체적인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경우 조만간 지분투자까지 고려해 좀 더 밀착된 양사의 사업적 이득을 꾀할 것"이라 밝혔다.
그는 "해외수출 비중을 늘리고자 하는 지코아이엔씨에게는 루티즈가 해외유통망 제공을 비롯해 해외의 부가가치가 높은 부동산 개발 및 투자사업의 이득을 얻게 될 것"이며 "루티즈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재무적 투자자 확보가 가장 큰 시너지 효과"라고 전했다.
지코아이엔씨의 원영득 대표는 "점진적으로 환율의 양방향수단이 되는 국내외 부동산 사업의 진출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루티즈는 해외부동산 포탈싸이트 내에서 업계 70%의 시장점유을 차지하고 있는 1위 업체로서 세계 50여개국 부동산 관련 회사와 제휴돼 있다. 루티즈는 현재 1000억 이상 자산가치가 예상되는 발리 풀빌라 호텔사업을 진출중에 있다.
더불어 현재 양사의 지분투자 논의까지 이뤄지고 있어 루티즈의 우회등록 여부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