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기존 4개 사업총괄을 세트와 부품 등 두 개 사업부문으로 재편하고 본사의 기능과 조직, 인력을 대폭 현장으로 이관했다. 이를 위해 경영지원총괄은 폐지하고 각 사업부문을 현장완결형 의사결정 구조로 대폭 전환했다.
본사 인력 1400여명 중 필수인력 200여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현장에 전진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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