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경춘선과 성남-여주 복선전철 등 광역전철 연장 운행사업에 모두 8796원이, KTX와 직접 연결 가능한 구간의 직선 및 복선 전철화 사업에 7594억원이 투입된다.
포항~삼척과 원주~강릉 등 국가철도망 구간 중 아직 연결되지 않은 구간의 철도 신설 사업에는 총 1174억원이 편성됐다.
정부가 이처럼 SOC사업 및 대형 토목사업의 조기발주에 적극 나서면서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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