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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다양한 새해응원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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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몰에서 경품 제공 및 제휴 쇼핑몰에서 포인트 추가적립
- 총 2만개의 윷놀이 세트 및 닌텐도 Wii fit등 경품 제공


신한카드가 설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새해 행운을 응원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2월 말까지 신한카드 모든 개인회원은 신판 5만원 이상 사용한 전표의 승인번호를 홈페이지나 ARS(☎1544-7800)에서 응모하면 즉석 추첨을 통해 1등(1명) 1백만원, 2등(5명) 30만원, 3등(20명) 10만원, 4등(100명) 5만원을 캐시백 해주고, 5등(1,880명)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 1만점을 증정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5만원 이상 전표의 승인번호를 가장 많이 등록한 사람, 등록 건당 금액이 가장 높은 사람, 등록금액의 합계가 가장 많은 사람 3명에게는 각각 20만원을 캐시백해준다.



부모님과 주부들을 응원하는 이벤트도 있다. 신한카드 전(全)회원은 2월 15일까지 부모님이나 주부들이 원하는 선물을 골라 홈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응모 후 30만원 이상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부모님 응원선물(기프트카드, 백화점상품권,정관장 홍삼정환 각 100명)과 주부 응원선물(기프트카드, 무선주전자, 토스터기 각 100명) 등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자체운영 쇼핑몰을 이용해도 경품이 쏟아진다. 1월 말까지 신한카드 쇼핑몰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명에게 신한 황돌이 기프트카드 5만원 권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제휴 쇼핑몰을 이용하면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주는데 GS이숍에서는 5%(상시2.5%), G마켓에서는 3.5%(상시1.5%)의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전국 200여 유통 및 생필품 업종 가맹점에서는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3만원 이상 신한카드 결제 시 총 2만개의 윷놀이세트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닌텐도Wii+Wii fit 20명, 온라인 영화예매권2매 2009명)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설’레는 Festival’도 진행한다. 행사가맹점은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가맹점에 부착된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객들의 알뜰한 설 선물 구매를 위해 쇼핑관련 혜택도 알차게 준비됐다.
우선 롯데백화점(광주, 광주아울렛, 분당점 제외)과 현대백화점(중동점 제외)에서는 15만원 이상 신한카드 결제 시 5천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마트에서는 주요 선물세트 50여 품목에 대해 5%할인 및 총 500명에게 스파이용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롯데마트에서는 신한카드 이용금액대별(10만원/20만원/50만원/100만원)로 5%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행사기간은 1월 25일까지다.

인터넷쇼핑몰에서도 1월 말까지 혜택은 계속된다. G마켓에서는 1일 1회 3천원/5천원/1만원 할인쿠폰에 응모할 수 있으며 6개월 슬림할부(고객이 할부수수료를 1회차만 부담하는 할부제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옥션에서는 네이버, 야후 등 포털사이트에 노출된 상품에 대해 3%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생필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6개월 슬림할부 혜택도 준다.

인터파크에서는 일일 400명에게 선착순으로 3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2~6개월 무이자 할부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1번가에서는 일일 215명에게 선착순으로 3천원/5천원/배송비무료 쿠폰을 지급하고 6개월 무이자 서비스도 제공한다.

GS홈쇼핑에서는 2회 이상 신한카드로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GS포인트를 적립해 주는데 10만원 이상이면 1만 포인트, 20만원 이상이면 2만 포인트, 40만원 이상이면 3만 포인트를 쌓아준다.

농수산홈쇼핑에서는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10명에게 황금소 37.5g(1냥), 100명에게 한우 갈비세트, 400명에게 5만원 주유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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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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