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KT 임시 주총에서는 신임사장의 선임을 위해 '경쟁업체 임직원은 이사로 선임살 수 없다'는 정관 변경이 가장 먼저 이뤄졌다.
이석채 신임사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12년 정기주주총회일 까지로 3년이다.
한편, 이 사장은 이날 오후 3시 취임식을 갖은 뒤 공식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사장의 취임식은 IPTV를 통해 사내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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