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7일간 총 250km의 모로코 사하라 사막을 참가자들이 음식, 침낭 등 일주일간 생존에 필요한 물품을 배낭에 넣고 달리는 대회다.
지난해 대회에는 29개국 803명이 참가했으며 올해에는 35개국 총 1000여명 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선수단도 지난해에 이어 24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공식 후원을 통해 ▲ 주요 구조물, 유니폼, 대회 공식책자 등에 기아차 로고 삽입 ▲ 대회 공식 차량 제공 ▲ 시상식장 주변 차량 전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환경보호와 아프리카 빈민구제를 기치로 하는 사하라마라톤대회를 후원하고 있는 것만으로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 아프리카와 중동지역에서 환경보호와 빈민구제 활동 등을 통해 공익사회에 대한 기여라는 기아차의 기업이미지를 고양시켜 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