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부사장은 이날부터 이틀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마케팅 컨퍼런스 2009'에서 이같이 밝히며 "강한 정신력과 실행이 절실한 때"라고 말했다.
박 부사장은 올해 중점추진과제로 ▲시장점유율 확대, ▲고객감동 강화, ▲우수 판매사원 육성, ▲낭비제거 강화 등 4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이어 "경기침체기에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면 경기회복기에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며 "소상권 단위의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 "판매, 배송, AS 등 고객과 만나는 곳에서 더 많은 감동을 고객에게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전문점과 하이프라자의 지난해 노고와 성과를 치하하고, 올해 마케팅 전략과 중점추진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