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2009년 상반기 판매촉진대회'를 갖고 목표달성을 위해 현장중심의 판매역량 강화와 고객최우선 경영체제의 확립을 통한 총력 판매 확대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엔 이광선 현대차 사장, 김영국 부사장, 전국 지점장 및 서비스센터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작년 하반기 최우수 지역본부 및 지점 포상과 함께 올해 국내영업본부 운영계획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이 사장은 "올해는 국내 경기침체가 심화되고 소비위축이 우려되는 등 어느 때 보다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이에 판매역량 강화를 통한 판매 확대만이 유일한 대안인 만큼 전임직원의 정신무장과 체질개선을 통해 내수시장 위기를 정면돌파 해 나가자"고 독려다
이날 현대차는 2009년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방안으로 ▲ 총력판매 추진 ▲ 고객서비스 확대 및 고객최우선 경영 ▲ 내실경영체제 확립을 통한 수익성 향상을 추진을 제시했다.
한편, 현대차는 올해 초대형 럭셔리 세단(VI), 신형 중형세단(YF) 등 신차를 통한 판매확대는 물론 선도 자동차 업체로써 국내 미래형 친환경차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모델의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