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혼다코리아의 어코드 3.5는 4,948대가 판매 되면서 2008년 베스트셀링카에 올랐고 수입 SUV의 선두주자인 CR-V가 3,113대, 어코드 2.4가 1836대로 각각 판매 3위와 5를 차지 해 베스트셀링카 Top5에 혼다 차량 3대가 올랐다.
혼다코리아는 이미 지난 9월 누적 판매10,255대를 기록하며 연간 1만대 판매를 돌파했고 어코드와 CR-V도 각각 한국 총 누적판매 1만464대와 1만68대를 기록해 트리플 1만대 돌파를 달성한 바 있다.
혼다코리아는 국내에 진출한 2004년 이후 연간 판매대수가 매년 큰 폭으로 늘어났다. 지난해 판매 누적대수(1만2356 대)는 작년 동기(7109대) 대비 73.8%가 증가한 수치이다.
혼다코리아는 올해 판매 호조에 힘입어 한국 진출 4년 만에 수입차 판매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와함께 혼다코리아는 작년 한해 대형 모터사이클 901대와 소형 모터사이클 2738대, 총 3,639대의 판매로 수입모터사이클 판매 1위를 동시에 달성했다.
정우영 대표는 “2008년 한 해 동안 혼다에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 드린다” 며 “고객들에 성원에 자만하지 않고 항상 CS NO.1(고객만족)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사회와 고객들에게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