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는 매월 10일, 11일, 17일처럼 월1회 특정일을 선정해 시행했던 'T클럽데이'를 올해부터는 T 클럽위크로 새롭게 개편하고 홀수월 (1월, 3월, 5월, 7월, 9월, 11월) 셋째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주일 내내 다양한 T클럽위크 행사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T클럽위크'는 이달 셋째 주인 12일부터 16일까지 처음으로 시행하고 T 클럽위크 동안에는 TGIFㆍ투썸플레이즈ㆍ도미노피자 30% 할인, CGV영화관 3000원 할인 및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을 1일 선착순 500명씩 주중 25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T멤버십 시즌2'에는 SKT 멤버십 VIP고객을 대상으로 VIP Cinema 플러스가 오는 10일 토요일부터 운영되며 VIP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영화관이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으로 확대된다.
특히 SKT는 T멤버십 시즌2 개편을 기념해 모든 SKT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15일부터 신년맞이 공연 (캣츠, 지킬앤하이드, 그리스, 싱글즈)을 최대 50% 할인한다.
이순건 SKT 마케팅기획본부장은 "이번 멤버십 개편으로 제휴마케팅을 통한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SK텔레콤과 제휴사의 고객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하고, T 멤버십의 고객 활용도를 점점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SKT는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T멤버십 시즌2와 관련 운영사무국을 별도 설치하며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홈페이지 (www.tworld.co.kr)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