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지난해 3월 금호건설과 최초 4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 공사를 시작한 이후 9개월간 3회에 걸쳐 총138억원이 증가한 계약변경을 했으며 최종 계약금액은 178억원으로 증가했다.
우원이알디 측은 주요한 계약변경 사유는 공사구간 연장에 따른 물량증가와 물가상승(ESC)이며 이로 인한 추후 계약변경이 추가로 발생할 여지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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