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식 애널리스트는 5일 "올해도 실물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악화 등에 따른 감산 등 완성차 업황 부진이 이어지면서 영업실적이 다소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비 각각 4%, 6% 감소한 794억9000만원, 139억 9000만원에 그칠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원/엔 환율의 하향안정으로 영업외수지는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올해 원/엔 환율 기말 전망치를 1122원으로 지난해 1394원 보다 크게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에 따라 지난해 170억원 이상 예상되는 환관련 손실은 올해 60억원이상 이익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그는 세원물산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