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자기자본대비 11.3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측은 이 손실에 대해 “지난 12월 31일자 통화선도 환율기준으로 평가된 금액으로, 향후 환율 변동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며 “실제 현금유출이 없는 손실이므로 현재 현금유동성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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