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기축년(己丑年)은 내실경영에 기반한 균형성장을 이루겠다”
신한카드가 31일 내년 경영전략목표를 균형성장으로 삼고 5대 전략과제를 발표햇다.
우선 금융위기로 어느 때보다 위험관리과 최우선 과제로 떠오른 만큼 ‘선제적 리스크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비용을 최대한 줄여 내실경영을 꾀할 수 있도록 ‘저비용 고효율의 경영체제를 조기 구축’한다.
신한지주에 은행, 증권 등과 함께 속해 있는 만큼 ‘그룹과의 시너지 창출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시장지원를 공고화’하고, ‘중장기 성장기반도 구축’하기로 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다섯가지 핵심 전략과제를 설정하고 내년에 차질없이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