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공시에 따르면 조 대표는 40만 2000주를 추가 매수해 지분율을 10.63%에서 11.96%로 1.33% 끌어올렸다.
12월 초 200만주(6.60%)였던 지분이 한 달도 안돼 362만 3943주로 늘어났다.
조 대표는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모빌탑 경영권 확보 선언 이후 전현직 모빌탑 경영진들의 대응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경영권을 반드시 가져 올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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