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9시 59분 현재 운수장비와 건설업종이 5~6%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조선업종에선 C&중공업이 14% 이상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진중공업, STX조선이 6~7%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건설업종에선 성원건설과 C&우방이 하한가까지 추락하고 있고 동양건설, 삼호, 코오롱건설, 고려개발, 벽산건설, 경남기업 등이 10% 이상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전일 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은 "건설사 및 중소 조선업체를 구조조정하기 위한 TF팀을 23일 구성하고 연말까지 기준 및 절차를 마련할 것"이라며 "연초부터는 바로 구조조정에 착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연내 기준을 마련해 건설사 10곳, 조선 3~5곳 내달 퇴출에 착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