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 17일 오전(현지 시간) 미국 LA 윌셔그랜드 호텔에서 이종은 대한항공 미주지역본부장과 나상욱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상욱 선수 후원 협약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나상욱 선수 본인 및 부모, 코치는 내년 12월까지 1년간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를 최대 8회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은 스포츠,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으로 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는 인사 및 향후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할 수 있는 재목을 후원하는 ‘엑셀런스 프로그램(Excellence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엑셀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이승엽, 박태환, 신지애 선수에게 항공권을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