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 회장 등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음악회는 추위와 맞물린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다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고 활기찬 2009년을 맞이하자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재즈 피아니스트 신관웅, 색소포니스트 이정식, 해금 연주자 꽃별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을 초청,‘ Feel so good’과 같은 익숙한 곡뿐만 아니라 정통재즈와 해금이 어우러진 경쾌한 선율을 선보여, 임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한진해운은 지난 3월 개최한 클래식 음악회 및 미술관 방문 행사와 같은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유도해오고 있다.
또 연말 연시 불우이웃 돕기 일환으로 ‘사랑의 도시락’과 ‘희망트리’ 모금행사를 개최하여 나눔 활동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