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연료비 연동제와 민간 출신 CEO의 수익성 위주 경영에 따른 펀더멘탈 강화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유가, 석탄가격 큰 폭 하락으로 2009년 연료비 전년대비 2.9% 상승에 그칠 전망
올해 연료비가 지난 2007년 대비 약 40%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비해 오는 2009년에는 고환율에도 불구하고 유가와 석탄 스팟가격 하락으로 약 2.9% 상승에 그칠 전망임. 전력구입비의 경우 LNG 가격의 하락으로 전년대비 약 14% 하락할 것으로 예상함.
◆ 2009년 영업이익 전망치 6253억 적자에서 682억원 흑자로 상향 조정
유가 가정을 90달러/배럴에서 70달러/배럴로 낮추고 석탄가격 전망치도 123달러/톤에서 112달러/톤으로 하향 조정함으로써 연결기준 영업이익 흑자로 상향조정함.
◆ 연료비 연동제에 대한 소비자들 반감 낮아질 가능성 커져
연료비 연동제가 실시되면 연료비 하락시기에는 전기료의 인하가 가능하므로 연동제 실시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도출될 가능성이 높아짐.
◆ 민간 기업 출신 CEO, 수익성 위주 경영 계획으로 펀더멘탈 강화 예상
조직개편에 따른 인원감축, 유휴자산을 이용한 수익사업 확대 등 신임CEO의 정책이 회사의 체질을 수익성 위주로 재편함에 따라 펀더멘탈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줄 것으로 예상됨.
◆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4만1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적정주가 4만1000원 제시함. 적정주가는 2009년 예상 BPS 6만9000원에 적정 PBR 0.6배 적용해서 산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