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12월 12일(금) 신규 리포트 ]
▶ 대신증권
- 해상운송산업(중립 유지)
: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으나 경기 및 소비지표 반등시 까지 보수적 접근 유효’
: 최근 해운주는 1)미국의 신뉴딜정책발표, 2)Capesize선형 주도의 BDI반등, 3)낙폭과대에 따른 Valuation Merit 등으로 상승세 지속. 그러나 이와 같은 상승세는 일시적인 흐름일 가능성이 높음. 해운업에 대한 투자확대시점은 1)경기선행지수 및 소비관련지표의 상승, 2)수익성악화에 따른 충분한 공급조절과 이에 따른 해운운임의 상승이 나타나는 시점이라고 판단
- 세아제강(매수 유지, TP: 65,000 하향)
: ‘4/4 분기 영업이익 예상보다 호전, 하지만 2009 년 연간 실적 하향조정’
: 최근 세아제강 주가의 상승요인은 1)4/4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호전될 수 있다는 점 2)중국 강판류 유통가격의 회복에 따라 국내 철강가격의 인하 가능성이 적어지고 있다는 점 3)러시아 천연가스 도입에 따라 장기적으로 강관 수요 증가가 기대되고 중국, 미국 등 세계각국의 SOC중심의 경기 부양책 등에 따라 강관 수요가 내년 하반기부터는 회복될 수 있다는 점에 기인
▶ 타증권사
* 한국투자증권
- 엔씨소프트(BUY 상향, TP: 66,000 상향)
: AION 의 2009 년 국내 매출액(연결기준) 1,000 억원에 달할 전망
: AION 의 리니지 시리즈 매출 잠식은 9.9%에 불과할 전망
- 통신서비스업(중립 유지)
: 2008 년 SK 텔레콤의 접속 손익은 전년 대비 증가하는 반면 KTF, LGT 는 감소할 전망
: 1/4~3/4 분기 접속료 소급적용으로 SK 텔레콤, LG 데이콤은 4/4 분기에 소급분 반영 예상
* 신영증권
-통신서비스업(유선: 중립 유지, 무선: 비중확대 유지)
: 예상된 수준의 접속료 인상이나 회계상 보수적으로 반영했던 SK 텔레콤이 4/4 분기 접속료 환입으로 영업이익 상승 효과 가장 클 전망
: 정부의 후발사업자 보호의지는 여전하지만, 접속료의 차이는 추세적으로 줄어들 것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