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열린 이날 파티에는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 제이 쿠니 홍보부문 부사장 등 임직원 50여명 및 복지센터 관계자 등 총 8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그리말디 사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어린이들은 희망과 함께 자라나야한다"며 "아이들의 웃음 덕분에 임직원들도 행복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GM대우와 임직원의 정기 후원금으로 마련되는 재단 기금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이 별도로 마련한 자선기금 600만원이 보태져 더욱 훈훈함을 안겼다.
행사가 열린 부평 홍보관에는 돼지저금통을 통째로 기부한 직원부터 모금활동에 동참한 직원 부인들까지 함께하며 희망의 기운을 나눴다.
한편, 한마음재단은 매년 아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보육원, 장애인시설, 양로원등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해오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