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아틀라스사는 146개국 지도 데이터를 보유한 세계 최대의 전자 지도 제작 업체로써 내비게이션, 위치 추적 서비스, 인터넷 지도 및 정부용으로 전자지도를 제공 중이다. 현재 전 세계 4억여명이 이 전자 지도를 이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차는 텔레아틀라스가 제공하는 전세계 휴대/차량용 내비게이션, 휴대폰 위치정보 서비스 및 인터넷 지도 등에 현대차 딜러샾, AS센터 등 거점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등재된다. 이에 브랜드의 지속적인 노출을 통한 인지도 향상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맥도날드, 힐튼 호텔, 스타벅스, 월마트, 뱅크 오브 아메리카 등 세계 유수의 브랜드 파워를 지닌 기업들이 텔레아틀라스와 브랜드 제휴를 맺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 최대의 전자 지도 제작업체와의 브랜드 제휴는 현대차가 4년 연속으로 글로벌 100대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써 인정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