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인 알앤엘바이오(대표이사 라정찬)는 1일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줄기세포를 이용한 화장품 브랜드인 'Dr. JUCRE(닥터 쥬크르)'의 런칭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Dr. JUCRE는 '새로운 피부 재탄생을 위한 놀라운 재창조(Juvenescence Creation with Cell Regeneration)'의 약자이다.
이날 알앤엘바이오가 출시한 줄기세포 화장품은 노화에 대응해 젊고 건강한 새로운 피부 세포로 가꿀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줄기세포의 과학을 이용한 40대 이후 갱년기 여성들을 위한 주름 개선과 미백의 2중 기능성 시리즈이다.
행사에는 제품의 타겟층과 어울리는 중견 탤런트 유혜영 김창숙 이미영 등의 연예인들과 일본 심스 대표, 미국 바이오 기업의 임원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닥터 쥬크르'제품들은 주로 성체줄기세포를 주원료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기존 원료들과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나는 부분이 바로 사람의 지방 유래 줄기세포라는 점이 특징적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알앤엘바이오 관계자는 "식물 줄기세포나 줄기세포 배양액을 이용하는 제품은 이미 출시됐지만 사람의 줄기세포를 사용한 것은 알앤엘바이오의 '닥터 쥬크르'가 세계 최초"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앞서 대구 계명대와의 다양한 임상 실험을 통해 '닥터 쥬크르'의 효능과 효과 등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며 "세포 활성을 원활하게 해 주름 개선과 탄력 회복과 증가 효과가 높은 것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제품을 체험한 탤런트 이미영씨는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줄기세포의 탁월함을 바로 느낄 수 있었다. 피부가 촉촉해지고 맑아진 느낌이 들고, 어려졌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어 피부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알앤엘바이오 라정찬 대표이사는 "닥터 쥬크르의 스템셀 라인이 보다 확실한 De-Aging의 세계를 열어갈 것"이라며 "줄기세포 화장품 닥터 쥬크르 제품을 일본∙중국∙미국에 조기 출시해 세계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