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갤럭시아 일렉트로닉스(대표 김성남)가 북미 엔터테인먼트 영상 렌털 업체와 약 200억원(1500만 달러)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LED 응용제품의 해외 수출 사례 중에 단일 계약으로는 최대 규모다.
LED 영상 디스플레이와 조명시스템 솔루션 업체인 갤럭시아 일렉트로닉스는 투과형(씨스루, See-Thru) LED 영상 디스플레이인 WinVision 뉴시리즈를 내년 1월 말까지 공급하기로 했다.
WinVision은 갤럭시아 일렉트로닉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투과형 LED 영상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48비트 칼라를 바탕으로 피부결과 같은 미세한 이미지까지 표현이 가능할 정도로 색 재현성이 높은 차세대 영상 디스플레이다.
또 캐비닛 형태로 조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천정, 벽, 바닥 등 장소나 공간에 상관없이 평면이나 아치형으로 다양하게 설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갤럭시아 일렉트로닉스는 지난 10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2008 LDI Show'에서 WinVision 뉴시리즈에 대한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회사측은 이번에 공급할 뉴시리즈는 투과형 제품으로 그간 고객들이 요청해 온 대로 제품이 가볍고 설치가 쉬워 독창적인 디자인과 구조를 표현해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종제 LED사업 총괄담당 사장은 "이처럼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은 영상멀티미디어 시스템 설계 및 컨트롤러 부문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 받은 쾌거"라며 "이번 계약이 세계적인 기업인 바코나 엘리멘트랩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럭스맥스와 럭스맥스 네트웍스는 지난 8월에 효성의 계열사인 갤럭시아 일렉트로닉스에 인수됐다.
이는 LED 응용제품의 해외 수출 사례 중에 단일 계약으로는 최대 규모다.
LED 영상 디스플레이와 조명시스템 솔루션 업체인 갤럭시아 일렉트로닉스는 투과형(씨스루, See-Thru) LED 영상 디스플레이인 WinVision 뉴시리즈를 내년 1월 말까지 공급하기로 했다.
WinVision은 갤럭시아 일렉트로닉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투과형 LED 영상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48비트 칼라를 바탕으로 피부결과 같은 미세한 이미지까지 표현이 가능할 정도로 색 재현성이 높은 차세대 영상 디스플레이다.
또 캐비닛 형태로 조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천정, 벽, 바닥 등 장소나 공간에 상관없이 평면이나 아치형으로 다양하게 설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갤럭시아 일렉트로닉스는 지난 10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2008 LDI Show'에서 WinVision 뉴시리즈에 대한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회사측은 이번에 공급할 뉴시리즈는 투과형 제품으로 그간 고객들이 요청해 온 대로 제품이 가볍고 설치가 쉬워 독창적인 디자인과 구조를 표현해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종제 LED사업 총괄담당 사장은 "이처럼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은 영상멀티미디어 시스템 설계 및 컨트롤러 부문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 받은 쾌거"라며 "이번 계약이 세계적인 기업인 바코나 엘리멘트랩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럭스맥스와 럭스맥스 네트웍스는 지난 8월에 효성의 계열사인 갤럭시아 일렉트로닉스에 인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