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3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7.60엔, 0.1% 하락한 8365.79엔을 기록하고 있다.
8400선을 돌파하며 강세로 출발한 지수는 급히 반락, 8336엔까지 후퇴한 뒤 보합권 회복시도를 보이고 있다.
유럽 증시가 강세로 마감한 영향과 10월 광공업생산이 예상보다 큰 3.1% 폭의 감소세를 보인 영향이 엇갈리는 모습이다.
싱가포르 거래소의 닛케이선물은 장 초반 8400선으로 거래를 출발, 한대 8450엔까지 올랐다가 광공업 생산 결과를 본 뒤 다시 8400선 부근으로 후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