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수급개선+실적개선
이날을 시작으로 NHN이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된다. KOSDAQ시장에서 받았던 투자제한요소가 사라지고 각종지수 편입이 개선되는 등 수급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투자심리 역시 개선될 것으로 판단된다. 단기실적도 시장예상을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수급개선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오픈캐스트 적용 긍정적
오는 2009년 1월부터 NHN은 Naver.com의 시작페이지에서 뉴스박스를 제외하고 '오픈캐스트'를 적용할 예정이다. 사용자의 초기화면 편집권부여를 통해 로열티 상승이 기대되며, 컨텐츠 quality상승, 트래픽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그 동안 문제시 됐던 뉴스부분의 임의편집에 따른 문제도 회피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 온라인광고, 상대적인 성장성은 여전히 우월하다
다음해 국내 온라인광고 시장은 1조5304억원으로 올해 대비 13.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1년에는 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악화에 따른 광고비용 지출감소가 불가피할 경우 효율적인 선택과 집중 차원에서 1위(특히 압도적인 1위) 사업자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점도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검색광고의 오는 2009년 시장성장률은 18%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NHN의 검새광고 매출은 강력한 시장경쟁력 및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20% 내외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 기대되는 게임 퍼블리싱
NHN은 “테트리스”를 지난달 23일부터 한국에서 단독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임유저층이 두텁고 친숙하다는 강점으로 인해 “테트리스”의 흥행은 성공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테트리스”의 흥행으로 인해 한게임의 전체 사용자수가 증가하고 있어 전체 한게임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009년 초 본격적인 게임 아이템 출시와 더불어 게임매출에 강한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